제13회협회장기타기 야구초등부대회에서 본리.중앙.내당국이 4강전에 진출했다.본리국은 11일 대구시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벌어진 첫날 경기에서 3회까지 3대1로 수창국에 끌려가다 4회 김현기의 투런홈런으로 동점을 만든뒤 5회포볼과 2안타를 묶어 2점을 추가, 5대4로 역전승했다.
중앙국도 백준영과 박정근의 홈런 2개를 포함, 장단14안타를 터뜨리며 칠성국과 난타전 끝에 13대9로 승리했다.
이날 마지막 경기에 나선 내당국은 남도국을 11대5로 쉽게 물리치고 준결승전에 올랐다.
내당국은 중앙국과, 본리국은 옥산국과 12일 결승진출을 놓고 한판승부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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