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교 내신비리 감사 전국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부는 17일 전국 시.도교육청 감사담당관 회의를 긴급 소집, 빠른시간내고교 내신비리에 관한 전면 감사를 실시해 관련자가 드러나면 징계, 형사고발등 엄중 조치토록 지시했다.교육부는 고발, 진정등 민원서류가 많이 접수되는 학교 및 내신성적관리와관련한 비리 의혹이 가는 학교를 이번 특별감사 대상으로 정했다.교육부는 감사에서 학생 평가 및 내신성적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비롯*학생수업, 졸업 및 특별활동등과 관련한 잡부금 징수 *학생성적 관리규정에정한 기준과 절차에 따라 조사가 필요한 사항등을 중점 조사키로 했다.교육부는 이를위해 각 시.도교육청이 부교육감을 실무지휘책임자로 하는 특별감사반을 구성, 조사대상을 선정하는 즉시 감사에 착수해 최단기간내 감사를 끝내도록 지시했다.

교육부는 비리 관련자가 드러날 경우 관계 법령과 규정이 허용하는 가장 강력한 신분상 조치를 취하고 사법적 처리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즉시사직당국에 고발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