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박물관 공사부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군이 지난 91년부터 시작한 도립공원 문경새재 민속박물관 건립사업이올해 전시본관건립만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전시관으로 선보이기까지는 아득할전망이다.지난해까지 17억원을 들인 이 사업은 올해 3억원을 투자하는데 그쳐 연 3백84평(2층)의 전시관건물 마련이 고작인 실정이다.

이곳에는 생활관등 건물 2동(2백평)이 더 들어서야 하고 전시관 내부에 전시시설을 갖추어야 하는등 아직도 10억원이상의 사업비가 더 있어야 한다.군은 그동안 이곳 전시관에 전시를 위해 문경지방 각종 유물등 3천여점을 모아 읍면창고등지에 보관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