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박물관 공사부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군이 지난 91년부터 시작한 도립공원 문경새재 민속박물관 건립사업이올해 전시본관건립만 마무리될 예정이어서 전시관으로 선보이기까지는 아득할전망이다.지난해까지 17억원을 들인 이 사업은 올해 3억원을 투자하는데 그쳐 연 3백84평(2층)의 전시관건물 마련이 고작인 실정이다.

이곳에는 생활관등 건물 2동(2백평)이 더 들어서야 하고 전시관 내부에 전시시설을 갖추어야 하는등 아직도 10억원이상의 사업비가 더 있어야 한다.군은 그동안 이곳 전시관에 전시를 위해 문경지방 각종 유물등 3천여점을 모아 읍면창고등지에 보관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