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관광명소 돌며 애향심 북돋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은 군내 영세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고장의 주요명승지및 발전된 산업현장을 견학시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있다.군은 1차로 29일 군위읍 40명, 소보면 40명등 80명의 생보자.소년가장.독거노인등 영세소외계층을 2대의 관광버스로 제2석굴암, 인각사와 의흥사과주스공장, 군위.효령 농공단지등을 견학시켰다.

이들 영세소외계층 주민들 대부분은 생활여건이 어려워 군내 주요명승지는물론 산업현장을 찾아본 적이 없는 실정.

이날 군내 명승지와 산업현장을 견학하고 돌아온 독거인 이대윤 할아버지(78.군위군 군위읍 오곡리 189)는 "군내에 한평생을 살아오면서 생활이 어려워 명승지는 물론 산업현장에 단한번도 가 본적이 없다"며 고마워했다.한편 군은 순회견학을 분기별로 확대 실시, 연말까지 군내 전영세계층을 모두 순회견학을 실시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