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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적.황.청.녹색 세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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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공연윤리위원회는 적색과 녹색 표시로 성인.비성인용을 구분하던 비디오테이프 색깔등급구분을 10일부터 적색.황색.청색.녹색으로 나누고 경고문안도삽입해 불법.불량비디오가 청소년에게 유통되지 못하도록 했다.공윤위는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불량비디오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비디오 시청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청.판매.대여의 관람대상을분명히 하도록 색깔등급구분을 개선한다고 밝혔다.구체적인 내용은 기존의 적색(연소자 관람불가), 녹색(18세 미만 관람가) 구분을 적색(연소자 관람 불가), 황색(고교생이상 관람가), 청색(중학생 이상관람가), 녹색(연소자 관람가)으로 관람 대상을 세분화하는 것.이같은 비디오테이프 자켓 아랫부분의 색깔구분 표시와 함께 경고문안을 삽입, 각 등급별 구분을 쉽게 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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