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운전면허도 없이 외할아버지의 승용차를 한밤중에 몰래 몰고나와 친구7명이 함께 타고 야간운행을 즐기던 고교생 7명이 운전부주의로 다리에서 추락, 함께 타고 있던 이영목군(18)이 숨지고 6명은 중경상을 입고 모두 응급실신세.Y고 3학년인 정모군(18)등 7명은 13일 새벽 3시쯤 정구권의 외조부 양모씨(선산읍 완전리) 소유 경북2라5039호 르망승용차를 함께 타고 구미에서 칠곡방면으로 가던중 운전부주의로 공단동 임오교 교각을 들이받고 다리 아래로추락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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