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대구중구청)이 {94양궁 국가대표1차선발전}에서 중간선두에 나섰다.태릉선수촌 무단이탈후 1년만에 종별선수권을 제패, 재기에 성공했던 정재헌은 12일 광주 염주 양궁장에서 열린 풀리그경기에서 김보람(한체대), 이승용(신목고)과 함께 6승2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정재헌은 이날 국가대표 김보람, 박경모(인천제철)를 연파, 대표팀복귀 가능성을 짙게 했다.
고교생 이승용은 정재헌을 170대153으로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공동선두에진입했다.
여자부에서는 예선리그26위를 마크했던 염연자(청원군청)가 강세를 보이며임정아(대전시청)와 함께 6승2패로 공동선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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