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벌목공 대거 철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은 시베리아 벌목장에서 일해온 노동자를 대거 본국으로 철수시켰으며지금도 철수작업을 계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정부의 한 고위당국자는 10일 "시베리아 북한 벌목공은 한창 많을 때는 무려2만명을 넘어섰다"며 "그러나 지금은 상당수가 본국으로 철수해 현재는 7천-8천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북한의 벌목공 철수조치는 올들어 본격화되기 시작해 우리 정부가 탈출벌목공의 귀순을 허용키로 한 최근까지도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이 이처럼 벌목공들을 본국으로 철수시키고 있는것은 계절적 수요가 줄어든데 따른 일시적 철수이거나 러시아와의 임업협정개정협상이 지연된데 따른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