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작업장 안전사고 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7일 오전7시50분쯤 포항시 동촌동 포철내 고철작업장에서 절단작업을 하던권돌암씨(46.대성기업직원)가 무게를 못 이기고 넘어진 고철에 깔려 숨졌다.또 이날 오전9시쯤 포항시 송내동 강원산업 봉강부 구1압연공장에서 정지상태인 압연기 연결작업을 위해 철사를 묶던 이규만씨(46.봉강부 직원)가 갑자기 압연기가 가동되는 바람에 연결철사에 옷자락이 감겨들어가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