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마감되는 지역민영TV방송국(민방)의 지배주주로 대구지역의 동국무역, (주)서한, (주)우방, (주)청구, 화성산업(주)동아백화점등 5개업체(가나다순)가 공보처에 등록했다.이들 5개업체는 각자 25-28개씩의 업체로 대주주 혹은 소주주의 컨소시엄을결성, 이날 등록했다.
그동안 지배주주를 희망해왔던 대구백화점은 청구의 대주주로, 금강화섬 역시 청구의 주주로 참여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아세아종합기계는 민방참여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각 컨소시엄의 참여업체는 동국이 25개, 서한과 청구가 28개, 우방과 화성이27개이다.
각 지배주주는 민방사업의 주체로 선정될것을 예상, 방송사명칭을 이미 정했으며 방송책임자확보, 사옥건립대책등도 이미 마련했다고 밝혔다.한편 공보처는 6월중에 1단계서류심사및 현장실사, 7월중에 공개청문회를 하고 8월중에 최종운영주체를 선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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