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주최 제22회 관광사진 공모전에서 내국인 부문은 박창수씨(38.회사원.대전시 서구 둔산동 2-3블록 은초롱 아파트 102호)의 {널뛰기}가 최우수상에, 외국인 부문에서는 독일의 볼프강 프리츠씨의 {티 세리머니}가 금상에 선정됐다.이번 공모전에서는 5천여 출품작중 1백20여점이 선정됐으며 작품의 예술성과함께 관광홍보물로의 활용성 등에 중점을 두고 선정했다고 관광공사는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8월 17일 오전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있으며8월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세종문화회관 전시장에서 전시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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