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연당시 배우의 전라 출연으로 화제가 됐던 서울극단 민성 초청작{마지막 시도}(홍승주 작, 이형인 연출)가 4일부터 7월4일까지 남산동 민성아트홀에서 공연된다.강박관념에 사로잡힌 남녀간의 성문제를 파헤친 이 작품은 그동안 서울공연에서 전라연기로 찬반양론을 불러일으킨 화제작이기도 하다.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성적기능이 마비된 작가 인포민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신의 제자인 여성옥을 실험대상으로 삼는다.
그는 여성옥을 통해 그의 아내에게서 받는 정신적인 압박감을 벗어나려고하지만 결국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현실도피의 길을 택한다.공연문의:민성아트홀 256-7336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