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박사 파문으로 학생시위등 몸살을 앓고있는 대구대가 당사자들에게 자진사퇴를 권유하는등 처리에 골몰하고 있는 가운데 교수협의회가 이들의 해임조치를 요구하고 나섰다.교협측은 16일 성명서를 내고 [대학발전과 대학구성원의 명예회복을 위해 재단이사회와 대학본부측에 비공인 박사학위 소지자의 해임을 요구한다]며 대학측의 결단을 촉구했다.
이 성명서는 또 [이같은 요구가 당사자에게는 큰 고통임을 알고 있지만 지역사회 및 학생, 학부모들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고려, 뼈를 깎는 아픔을 감수할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