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택시 파업재개 결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대구법인택시 비상대책위는 16일오후6시 경북대야외공연장에서 단위조합장 68명등 2백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갖고 지방노동위의 직권중재결정을 거부키로하고 파업재개를 결의했다.이날 회의에는 불법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수배중인 박진석(대한상운노조위원장) 비상대책위원장.안광계삼익택시노조위원장등 조합장이 참가, 17일 오전6시와 오후3시 두차례에 걸쳐 시청앞 광장에 {차량입고투쟁}을 벌이기로 했으나 17일 오전 차량입고계획은 경찰저지로 무산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