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주가 22일 자매결연을 맺었다.대구시에 따르면 이종주 대구시 부시장은 이날 브라질 벨로 리존테에서 헤리오 가르시아 미나스 제라이스주 지사와 양지역간 자매결연을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양 지방정부는 이날 발표한 공동 선언문을 통해 주민의 이해와 친선을 더욱증진시키고 행정.경제.문화.예술.체육등 각 분야의 교류에 적극 노력하며경제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에 이바지할 것등 3개항을 약속했다.대구시는 지역의 섬유기계.염색.완구.전기전자등 중소기업 업종이 진출할 경우 상당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현지 교민과의 합작투자가 가능하고 지역 주력업종인 섬유와 안경을 비롯 전자제품등의 수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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