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미나스 제라이스주 자매결연 공동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주가 22일 자매결연을 맺었다.대구시에 따르면 이종주 대구시 부시장은 이날 브라질 벨로 리존테에서 헤리오 가르시아 미나스 제라이스주 지사와 양지역간 자매결연을 위한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양 지방정부는 이날 발표한 공동 선언문을 통해 주민의 이해와 친선을 더욱증진시키고 행정.경제.문화.예술.체육등 각 분야의 교류에 적극 노력하며경제발전과 주민 복지향상에 이바지할 것등 3개항을 약속했다.대구시는 지역의 섬유기계.염색.완구.전기전자등 중소기업 업종이 진출할 경우 상당한 상권을 형성하고 있는 현지 교민과의 합작투자가 가능하고 지역 주력업종인 섬유와 안경을 비롯 전자제품등의 수출 전망이 밝을 것으로 예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