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저질탄 처리못해 골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광때 광산들이 정리작업을 못한 열차역내 저탄장의 저질탄에 대한 처리대책이 없어 환경오염은 물론 도로변 미관을 해치고 있다.점촌시와 문경군은 점촌.불정.마성.문경역 저탄장에 방치되고 있는 7천여t의저질탄 처리 대책을 상공자원부에 건의했으나 3천칼로리미만의 저질탄이라유통시킬 수 없다는 회신을 해왔다.

상공자원부는 이들 저질탄의 불법유통에 대비해 다른 장소로 옮길때는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에 신고후 처리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군으로서는 폐광업주와 협의, 땅속에 매립하는등의 조치외에는다른 처리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이들 저질탄은 장마철을 맞아 수질오염등 각종 환경오염을 유발시킬 우려가커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