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저질탄 처리못해 골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폐광때 광산들이 정리작업을 못한 열차역내 저탄장의 저질탄에 대한 처리대책이 없어 환경오염은 물론 도로변 미관을 해치고 있다.점촌시와 문경군은 점촌.불정.마성.문경역 저탄장에 방치되고 있는 7천여t의저질탄 처리 대책을 상공자원부에 건의했으나 3천칼로리미만의 저질탄이라유통시킬 수 없다는 회신을 해왔다.

상공자원부는 이들 저질탄의 불법유통에 대비해 다른 장소로 옮길때는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에 신고후 처리하도록 규제하고 있다.

이 때문에 시.군으로서는 폐광업주와 협의, 땅속에 매립하는등의 조치외에는다른 처리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이들 저질탄은 장마철을 맞아 수질오염등 각종 환경오염을 유발시킬 우려가커지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