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찾는 사람들}출신의 가수 안치환의 대구 공연이 7월1일부터 3일까지(금:오후4시 7시, 토.일:오후3시 6시30분) 동아문화센터 아트홀에서 열린다.지난3월부터 {솔아에서 소금인형까지}라는 타이틀로 전국 순회공연중인 안치환은 노찾사에서 솔로로 데뷔한 이후 3장의 음반을 발표하면서도 꾸밈없이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주는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안치환의 이번 대구공연에는 배훈, 권혁진(이상 기타), 장우영(베이스), 박인영(건반), 김영석(드럼)등으로 구성된 5인조의 하나음악 연주팀이 참가하며안씨는 노찾사 시절의 {솔아 솔아 푸르른 솔아} {광야에서}를 비롯 3집음반에 실린 {섬} {소금인형}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공연문의:소리타래(958-7556), 동아문화센터(252-3364)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