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금(흑룡강생).최창국특파원) 한국기업이 중국내 최대유전인 대경유전단지내 조성되는 총10억달러 규모의 석유화학단지 건설과 흑룡강생화력발전소 4기건설공사에 참여케됐다.삼강평원 농장개발기공식에 참석중인 장덕진대륙개발이사장은 5일 흑룡강생정부및 당, 대경유전 최고책임자들과 3일 만나 총10억달러규모의 대경유전석유화학단지 조성공사에 한국기업의 5억달러 한도내에서 투자키로 합의했다고밝혔다.
장이사장은 또 흑룡강성 정부는 생나 25만kw화력발전소 4기건설에 한국기업의 투자를 요청했으며 귀국후 한전실무조사팀이 이달말 중국에 와 현지조사및구체적 사업일정을 논의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경유전단지 석유화학 플랜트건설을 위해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조사팀이 이달하순 대경유전 현지를 답사, 기술적 문제를 협의한 뒤 9월중대경유전측과 가계약을 체결키로 원칙합의했다고 말했다.
장이사장은 이밖에도 흑룡강성내 고속도건설및 하얼빈시내에 2곳의 5성급호텔건설에 한국업체가 참여키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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