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중합작투자 본격화 대경석유단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금(흑룡강생).최창국특파원) 한국기업이 중국내 최대유전인 대경유전단지내 조성되는 총10억달러 규모의 석유화학단지 건설과 흑룡강생화력발전소 4기건설공사에 참여케됐다.삼강평원 농장개발기공식에 참석중인 장덕진대륙개발이사장은 5일 흑룡강생정부및 당, 대경유전 최고책임자들과 3일 만나 총10억달러규모의 대경유전석유화학단지 조성공사에 한국기업의 5억달러 한도내에서 투자키로 합의했다고밝혔다.

장이사장은 또 흑룡강성 정부는 생나 25만kw화력발전소 4기건설에 한국기업의 투자를 요청했으며 귀국후 한전실무조사팀이 이달말 중국에 와 현지조사및구체적 사업일정을 논의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경유전단지 석유화학 플랜트건설을 위해 1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국내조사팀이 이달하순 대경유전 현지를 답사, 기술적 문제를 협의한 뒤 9월중대경유전측과 가계약을 체결키로 원칙합의했다고 말했다.

장이사장은 이밖에도 흑룡강성내 고속도건설및 하얼빈시내에 2곳의 5성급호텔건설에 한국업체가 참여키로 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