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발주공사들이 주민들의 반대로 수개월째 착공을 못해 문제점이 되고있다.군위군의 경우 군위군 군위읍 삼령리 군위종말처리장설치공사가 지난해 12월27일 22억원에 진덕산업(주)에 낙찰됐으나 주민의 강력한 반대로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착공조차 못하고 있다.또 지난 4월28일에 입찰한 군위-소보간 도로개설공사도 6억7천8백만원에 삼융건설(주)에 낙찰됐는데 편입지주들이 보상가가 낮다는 이유로 보상금 수령을 거부, 현재까지 착공을 못하고 있는등 수개소의 공사가 수개월째 미뤄지고있는 실정이다.
이같이 주민들 반대등으로 각종공사가 착공도 못하고 지연되고 있는것은 당국이 주민들과 사전협의도 없이 마구잡이식 행정을 폈기때문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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