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지방 소규모공사가 {새마을 사업}으로 추진할때는 사업비전액을 지원했다가 {주민자력마을지원사업}으로 발주하면서는 총사업비의 20%를 주민자부담금으로 돌려 지원이 형평을 잃고있다.군은 지난4월부터 {주민자력마을지원사업}으로 의성읍 치선2리 마을진입로1백50m(폭4m)의 포장등 70건의 소규모 공사를 착공했는데 전체사업비 9억원가운데 1억8천만원을 주민자부담으로 했다.
군관계자는 소규모공사를 작년까지 새마을사업으로 했으나 올해는 주민자력마을지원사업으로 추진케돼 주민들의 부담이 생겼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우울증약 먹으며 버텼지만…" 학교 떠나는 교장들, TK 명예퇴직 교장 6년새 3배↑
'목관 드림팀' 에올리아 앙상블 공연, 26일 대구콘서트하우스서
포항 철강업체서 40대 노동자 파이프더미 깔려 사망
음주운전도 모자라…생방송중 여성 머리채 잡고 흔든 MC딩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