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군이 오염방지시설이 거의 없는 쓰레기위생매립장 예정지에 쓰레기를 매립하면서도 방역과 복토를 소홀히 해 비난을 사고 있다.군은 지난2월 풍기.봉현.안정 등 3개읍면의 쓰레기를 매립하던 봉현쓰레기장매립이 완료되면서 장수와 부석면의 쓰레기장을 이용해 3개읍면의 쓰레기를처리해왔었다.
그러나 장수.부석면민들의 반대로 지난 4월부터는 풍기읍 미곡리 산3의2 일대에 하루 15-20t의 쓰레기를 매립하고 있다.
이곳은 쓰레기위생매립예정지이긴 하지만 현재 설계중이어서 차수막.침출수처리시설등 오염방지시설이 없어 환경오염의 우려가 높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