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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피운다"꾸중에 행락객 때려 숨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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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경찰서는 25일 이재야씨(20.무직.달서구 월성동)를 폭행치사혐의로긴급구속했다.이씨는 지난 22일 오전1시쯤 달서구 월성동 월성주공아파트2단지 소공원에서동네친구5명과 술을 마시며 놀던중 더위를 피해 공원벤치에서 쉬고 있던 주민 이모씨(47)가 담배를 피운다고 나무라자 이씨 얼굴등을 마구 때려 숨지게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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