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약조제범위 100개내 제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약사의 한약조제범위를 1백개내로 제한한 약사법시행령(지난 8일발효)을 놓고 한의사회와 약사회가 심한 이견대립을 보이며 마찰을 빚고있다.대구한의사회에 따르면 지난21일 회장단회의를 통해 한약조제범위에 문제점이 많다고 결론짓고 25일 대한한의사회에 한약조제약사에 대한 자격을 문제삼는 이의신청을 보사부등에 내도록 권고했다.이에앞서 대한한의사회는 지난21일 이사회를 통해 "한약1백방처방 가운데 녹용대보탕등 상당수 처방이 전문지식이 없을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따른다"며약사의 한약조제권제한을 주장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편 대구시약사회도 지난9일 약사의 한약조제범위가 크게 제한된데 반발,한약분과위원장이 사퇴를 표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