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대구 성서택지지구 상수도 콜타르검출 파동이 아파트입주연기 피해를낳고 있는 가운데 토개공과 상수도본부는 29일 첫 대책모임을 갖고 상수도배관 특수세척작업을 실시키로 했다.그러나 배관결함, 콜타르검출원인등에 대한 근본적 원인규명이 없는 콜타르단순제거작업에 불과해 입주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토개공은 우선 문제가 된 3단지 우방.청구.영남타운 상수도배관에 수압을높여 이물질을 제거하는 드레인 장치를 설치, 관세척을 하고 다음달 6일까지택지전구간의 배관청소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개공은 관청소후에도 콜타르가 계속 나올경우 검출예상관에 대한 2차세척을, 그후 해결이 안되면 배관을 교체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대해 상수도본부 한 관계자는 "드레인을 설치해 일시적인 효과에만 매달리지 말고 장기간에 걸쳐 발생할지 모를 콜타르의 제거대책도 세워야 한다"고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