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대구시내 경찰서형사보호실이 영장없는 피의자구금은 위법이라는 대법원판결이 내려진지 6개월이 지나도록 그대로 남아있어 볼썽사나운 모습.대부분 경찰서는 대법원판결이후 형사피의자를 보호실에 유치하지 않고 곧바로 구속하거나 신원보증후 풀어주고 있어 일선 형사들사이에 쓸모없는 형사보호실을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서부서 한관계자는 "형사보호실을 철거하고 민원인들이 편안하게 기다리는대기실을 만드는등 공간재활용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한마디.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