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공단이사장 선출 둘러싸고 잡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달성공단관리공단 이사회는 이달 15일로 3년의 임기가 끝나는 황길대 달성공단관리공단이사장 후임에 한치만씨(60)를 선출했다.지난달말 열린 이사회에서 우명규도지사가 단독으로 추천, 동의를 요구해온전민주산악회 대구.경북지회장이자 현 서대구공단 상무이사인 한씨를 이사장으로 선출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사장에 선출된 한씨가 민자당 민주계출신의 정당인으로 비전문가라는 점에서 낙하산식 인사에 대한 업계의 불평이 제기돼 후유증도 우려되고 있다.

특히 정관에 이사장은 공단관리 업무의 특성상 국가공무원 4급, 지방공무원3급(부지사급)이상의 경력이 5년이상인 자나 {기타 유사한} 자격이 있다고인정되는 자를 선임하도록 돼있어 퇴.현직 공직자들의 반발도 만만찮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