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군의원 {부삼대응} 말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열리기로 된 영덕군 의회 제34회 임시회가 의회내부 분쟁으로 절반이 넘는 의원이 불참, 의결정족수가 모자라 무산, 빈축을 사고 있다.이날 개최 예정인 임시회는 전체의원 9명 가운데 4명만이 참석, 의사정족수는 성립됐으나 회기결정을 위한 의결정족수인 과반수를 못넘어 개회선언도 못했다.이날 임시회는 지난달 23일 군의원 3명이 간담회를 통해 결정, 일부 의원들의 연기요청에도 이미 공고가 되고 각 의원들에게 통보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이날 임시회 무산의 뒷배경이 지난달 부결된 재무부의 부실공사방지조례안에 대한 의원들끼리의 찬.반 양론 의견대립에 기인한 것으로 알려져앞으로 영덕군의회의 위상정립에 큰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인다.한편 군의회의 이번 임시회 무산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주민의사대표기관인군의회가 의회를 떠나 임시회자체를 무산시키고 내부 분쟁을 야기시키는 것은 군민을 우롱하는 처사]라며 [어떠한 문제라도 군의원들은 의회 내부에서이를 해결해야 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