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재단은 94년도 문학인 창작지원과 한국문학번역지원 대상자를 확정, 9일발표했다.문학인 창작지원 대상자는 김명인.이진명.장석남.윤종대씨(시부문) 최창중.류영갑.임동헌씨(소설부문) 이강백.최현묵씨(희곡부문).
장경렬.이광호씨(평론부문) 강정규.남호섭씨(아동문학부문) 등이다.또 한국문학 번역지원 대상자로는 박경이의 {시장과 전장}의 불어번역을 신청한 권순제-올리비에 이고르씨를 비롯, 살운정-라이너 베르닝, 림종대-프란츠 베닝어, 김아정-로버트 그레이브즈, 브루스 풀턴부부, 이성일-솔버그, 고광단-장 노엘주테씨가 선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농지조사 반발에 "개혁 반대자 힘 세"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