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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영주경찰서 평은지서의 동갑내기직원 2명이 타지에서 발생한 뺑소니사건을 40여분간 차량검색끝에 해결해 주위에서 칭송이 자자.강찬성(26).장진학순경(26)등 2명은 17일 오후7시50분쯤 안동군 북후면에서번호.차종미상의 차량이 경운기를 들이받고 도주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서앞에서 통행차량을 일일이 검색했던 것.이들은 "당연히 할일을 했을 뿐"이라면서도 "경찰의 공조(공조)체계가 이정도면 괜찮지 않느냐"면서 은근히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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