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1백인이상 종업원을 가진 업체(3백47개)의 94임금타결률은 19일 현재 95.1%인 3백30개업체로 불과 17개업체만 미타결인 것으로 나타났다.대구경영자협회에 따르면 3백30개업체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8.42%로 올봄 경총과 노총의 지도선보다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현재 각업종중 인상률이 가장 높은 업종은 제조업종으로 8.79%이며 가장 낮은 업종은 금융.보험 5.0%이다.
협회는 아직 미타결업체인 상신브레이크등 17개업체도 8월중 노사간 임금협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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