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고와 경주여상이 {제3회 영남기쟁탈하키대회} 결승에 올랐다.현풍고는 24일 두류운동장서 열린 달성고와의 예선경기에서 김태수의 2골에힘입어 4대1로 대승, 김해고와 우승을 다투게 됐다.전반3분 김태수의 골로 리드를 지켜가던 현풍고는 후반들어 상대문전을 위협하다 후반15분 김천택, 17분 김동화의 연속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달성고는 종료 1분을 남겨놓고 박명수가 골을 성공시켜 영패를 면했다.경주여상은 대구경덕여고를 맞아 전후반 우세한 경기를 펼치다 안미경의 2골과 조성희의 1골로 3대0의 완승을 거뒀다.
경주여상은 김해여고를 1대0으로 물리친 구포여상과 우승을 다툰다.*대회첫날전적
*남고부
현풍고 4-1 달성고
김해고 3-0 부산전자공
*여고부
경주여상 3-0 경덕여고
구포여상 1-0 김해여고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