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현대중공업 노조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노사잠정합의안에 대한 조합원찬반투표를 실시하고 있는데 조업분위기가 고조돼 가결이 확실시된다.현대중공업 조합원 2만1천여명은 이날 오전8시부터 사내운동장에서 중앙집회를 가진후 해양.사업부등 12개 사업부별로 투표를 실시중인데 오후5시쯤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이에앞서 노조는 24일 오후4시 대의원대회를 열고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가결될 경우 26일부터 5일간 하기휴가를 실시하고 다음달 1일부터 정상조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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