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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산지소값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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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둔 의성군내 소값이 일주일사이 마리당 3만원-12만원씩 급등하면서매매도 활기를 띠고있다.안계 금성등 우시장의 최근 소값은 마리당 1백kg짜리 암송아지가 117만원,수송아지는 169만원씩 거래돼 8월26일의 암송아지 105만원, 수송아지 160만원보다 마리당 각각 12만원, 9만원이 올랐다.

4백kg짜리 수소도 이날 마리당 247만원, 암소는 215만원에 매매됐고 8월26일수소244만원.암소210만원보다 마리당 수소가3만원, 암소는 5만원씩 올랐다.2개 우시장에는 이날 105마리의 소가 출시돼 이중 81마리가 팔려 7일전 같은장에서 59마리가 매매된 것보다 많이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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