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중사태 대의원 백95명 파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현대중공업 노조가 올 임.단협 조인식을 거부한 가운데 노조대의원 1백96명이 상여금 손실보전등 3개항을 요구하며 6일부터 파업에 돌입, 현중사태는 다시 악화될 조짐이다.이번 노조대의원들의 파업은 현대중공업 사업본부 대의원과 강성조합원 5백여명으로 구성된 {현장조직동지회}조합원들이 노조집행부에 *8월상여금 손실분 보전 *조합원개인 고소고발취하등 현안해결을 촉구하며 노사합의에 반발,일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현대중공업 반장협의회(회장 장현중)회원 8백69명은 6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노조집행부에 노조탈퇴서를 제출했다.

이들 회원들은 사퇴서에서 [현 노조집행부의 정치성 노조투쟁에 실망했다]고밝히고 [조합원을 위한 노조가 돼야한다]며 노조를 탈퇴했다.노조집행부에 반발, 노조를 탈퇴한 조합원은 6일현재 2천8백69명에 이르고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