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대구시편입에 따른 행정조직에 관한 간담회를 열어 주민 의견을 수렴, 17일 대구시와 경북도등에 건의했다. 군은 16일 오후2시 화원읍사무소에서 지역구 구자춘국회의원을 비롯 군의회의원, 9개읍.면 번영회장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편입지역 행정조직에 관한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참석한 사람들 대부분이 대구시에 편입되더라도 *지역이 광활하고 지역의 대부분이 농업지역으로 구청과 행정여건이 다른점 *향토문화 및 전통보존과 지역특성 유지 필요등을 이유로 [구(구)형태가 아닌 {달성군}으로 존속시켜줄 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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