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교육부로부터 전국 국립대중 서울대 다음으로 대학자구노력지원비를 많이 배정받은 것으로 밝혀졌다.교육부에 따르면 교육부가 전국 1백85개 대학(교육대, 개방대 포함)의 외부연구비 수주액 및 건수와 자체조성 연구비 실적을 감안, 3백억원의 예산범위내에서 대학이 확보한 총연구비의 일정액을 대학별로 차등 지급키로 했는데경북대가 19억2천만원을 배정받아 국립대중 서울대의 25억4천9백만원에 이어두번째를 차지했다.
대학자구노력지원비는 부산대 16억2천8백만원, 전남대 14억6천만원, 충남대14억5천만원, 전북대 13억2천6백만원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경북대는 지난해 7백41명의 교수가 1천3백19과제에 80억원의 연구비를과학재단등으로부터 지원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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