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각가 박운봉씨의 제2회 작품전이 4일부터 10일까지 대구맥향화랑(421-2005)에서 열린다.10여년간 {비상}을 주제로 한 작업을 천착하고 있는 박씨는 브론즈를 재료로한 추상조각들을 선보인다. 고분벽화 또는 에밀레종 등의 비천상에서 이미지를 따온 작품들은 새 또는 물고기를 연상시키는 난형(난형)에 공간감과 속도감을 강조, 평이하면서도 개성적인 조형감각을 보여준다. 부산사대 미술과와영남대 조소과, 동 대학교육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대구상고 교사이다.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TK 홀대 심화] 'TK 패싱→고립' 도넘은 편파·불공정 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