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목동맥 지방제거수술로 {뇌졸중}예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인들에게도 가장 치명적인 사망원인이 되고 있는 뇌졸중을 목부분 동맥에 쌓인 지방질을 제거함으로써 사전에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5일 발표되었다.미국의학협회가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아 지난 5년간 40-79세사이의 미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목동맥의 지방제거 수술을 통해 뇌졸중의 50%이상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다는 것.

경동맥 내막절제 수술로 불리는 이 수술은 물론 매우 정교한 기술을 요구하지만 상당한 효과가 있다는 것.

현재 미국에는 연간 50만-60만명이 뇌졸중으로 쓰러져 그중 15만여명이 목숨을 잃고 있는데 생명을 건진 사람들도 3분의2는 기억상실이나 반신불수, 언어장애등 고통을 겪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