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역 물기근 여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항에 태풍 세스의 영향으로 63mm의 비가 내려 농작물 해갈에는 도움이 됐으나 용수원 확보에는 턱없이 부족, 물 기근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포항지역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원인 영천 일대의 강우량이 31mm에 불과,영천댐 수위(현재 저수율1%)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수자원공사 포항 용수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따라서 15일부터 정상공급량 27만3천t의 절반인 50%만을 내보내기로한 당초 계획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이에따라 하루 13만여t의 생활용수가 필요한 포항시는 10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한 급수 계속 실시가 불가피한 상태다. 또 15일부터는 자체 수원개발에나선 포철을 비롯 극소수의 회사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철강공단내 기업들이 정상 조업을 할수 없을 것으로 보여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