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의 국제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대규모 경지정리사업이 필요한데도 사업비가 제대로 지원안돼 매년 소규모 사업에만 그치고 있다.성주군은 올해 성주읍 성산지구 20ha, 선남면 오도 관화지구 51ha, 문방 60ha, 월항면 작촌지구 52ha, 초전지구 6ha등 1백89ha의 경지정리사업을 계획,경북도에 신청했다.
그런데 이들 사업은 모두가 필지당 6백평에서 9백평 사이의 중소규모 일반경지정리사업으로 종전방식 그대로다.
농민들은 당국이 내세우는 농업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필지당 1천5백평에서 2천평까지로 하는 대규모 경지정리사업을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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