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바닷가토지 투기 조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일군내 경관이 수려한 해안변의 대지.잡종지가 외지인의 투기대상으로 등장하고 있다.영일군에 따르면 최근 몇년전부터 동해면 약전리-대보면-구룡포읍-장기면-감포읍과 흥해읍-칠포-월포-송라면 해안가를 따라 경관이 좋은 곳을 대상으로외지인들의 토지매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것.

외지인들이 매입하는 토지는 주로 지목이 대지나 잡종지로 전.답의 경우 실소유자가 아닌 외지인들이 매입할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농지임대차 관리법상 허가지역이라도 도시구역내는 2백70평방미터, 도시구역외는 5백평방미터이내 대지나 잡종지는 외지인이라도 사후신고만으로구입이 가능, 손쉬운 투기대상으로 부각하고 있다.

이로인해 이들지역의 땅값이 3-4년전만하더라도 평당3만-5만원에 불과했으나최근에는 30만-1백만원씩 거래되고 있다.

한편 올들어 9월말현재 외지인 토지거래는 총3천2백98건으로 지난해 동기에비해 49%가 증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