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용보험 축소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부가 고용보험의 적용대상 업체를 종업원 30인 이상 사업장으로 한 당초 안을 고수하자 중소기업계는 긴급대책 모임을 통해 반대의견을 재천명하는등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산하 협동조합 대표들은10일 긴급대책회의를 갖고 고용보험의 적용범위를 축소조정해줄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이들은 성명에서 [고용보험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지만 초기단계부터 영세기업들에까지 강제로 적용된다면 해당기업의 경쟁력약화와경영의욕감퇴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고 고용보험제의 적용대상 업체는 당분간 종업원 1백50인 이상 업체로 한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중소기업계는 이 성명을 경제부처와 국회 등에 제출하고 정부 중소기업 정책심의회에 이같은 내용을 건의키로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후보자의 일탈 행위에 대해 즉각 교체하겠다고 경고하며 내부 기강을 다잡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겠다고...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 52조5천763억원, 영업이익 37조6천103억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 개조한 입주민에 대한 비난이 일고 있으며, 이웃의 위법 행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