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릉군이 상수도관매립후 마무리공사를 소홀히 하여 차량내왕시 심한진동으로 도로변의 가옥이 붕괴위험성이 많으나 방관하고 있어 원성을 사고있다.금릉군 지례면 상부리 전웅기씨(60)에 따르면 군이 상부리 면소재지도로상에상수도관을 매립한후 마무리공사 부실로 지난89년부터 차량내왕시 심한 진동이 발생, 자신의 가옥을 비롯한 이웃가옥들이 심한 균열이 생기고 침하되고있다는 것.전씨는 건물전체가 흔들려 잠자던 가족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는 것은 물론가림판이 진동으로 떨어지는 소동이 잇따르고 있으나 군이 주민진정을 묵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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