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릉-상수도공사 "허술" 진동심해 가옥균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금릉군이 상수도관매립후 마무리공사를 소홀히 하여 차량내왕시 심한진동으로 도로변의 가옥이 붕괴위험성이 많으나 방관하고 있어 원성을 사고있다.금릉군 지례면 상부리 전웅기씨(60)에 따르면 군이 상부리 면소재지도로상에상수도관을 매립한후 마무리공사 부실로 지난89년부터 차량내왕시 심한 진동이 발생, 자신의 가옥을 비롯한 이웃가옥들이 심한 균열이 생기고 침하되고있다는 것.전씨는 건물전체가 흔들려 잠자던 가족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는 것은 물론가림판이 진동으로 떨어지는 소동이 잇따르고 있으나 군이 주민진정을 묵살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