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합병원 {시설}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상반기 중 실시될 3차 진료기관에 대한 평가를 앞두고 해당 종합병원들에 시설개선 비상이 걸렸다.의료질을 종합 분석할 이 평가 결과는 의료보험 가산율에 직접적인 영향을미치기 때문에 해당병원들이 사활을 걸고 시설을 개선하는 한편 직원들의 서비스 교육을 강화하는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는 것.

영남대 병원은 20억원을 투입, 개발한 처방전 전달체계(OCS)전산화를 오는21일부터 전면 실시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의사가 진료와 함께 진료자료들을컴퓨터에 입력시키면 원무과 수납창구와 약국, 검사실등으로 곧바로 연결돼빠른 시간내에 진료와 수납이 끝날수 있다는 것.

경북대병원도 병원발전 추진위원회를 설치, 각종 문제들을 분석해 개선책을내놓고 있다.

동산의료원도 전병실에 수신용 무선전화를 설치하고 환자휴게실도 대폭 늘릴예정이다. 보호자 침대를 3등실까지 확대 설치하는 한편 환자가 많은 산부인과와 소아과 외래접수창구를 5층에 별도 설치 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