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군의회가 얼마전 임시회에서 해외시찰 명목으로 책정된 3천7백50만원의 예산을 경로당 불량시설 신축과 보수및 영세민 지원금으로 내놓았다고 한다.군의원들의 의미있는 결단에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전국 각 시·도·구·군의회에서 그동안 얼마나 많이 불필요한 해외나들이에국민의 혈세를 축냈는지 생각해 볼때 익산군의회의 이번 행동이 더욱 높이 평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지역의원들의 올바른 처신과 대표자다운 행동을 기대해 본다. 배종암(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129의1)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결국 골프 쳤다는 소리 아닌가"…野, 김혜경 의혹에 특별감찰관 조사 요구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