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군의회가 얼마전 임시회에서 해외시찰 명목으로 책정된 3천7백50만원의 예산을 경로당 불량시설 신축과 보수및 영세민 지원금으로 내놓았다고 한다.군의원들의 의미있는 결단에 격려와 박수를 아끼지 않는다.전국 각 시·도·구·군의회에서 그동안 얼마나 많이 불필요한 해외나들이에국민의 혈세를 축냈는지 생각해 볼때 익산군의회의 이번 행동이 더욱 높이 평가 되는 것이다.
앞으로 지역의원들의 올바른 처신과 대표자다운 행동을 기대해 본다. 배종암(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129의1)































댓글 많은 뉴스
김부겸 "대구가 국힘 버려야 진짜 보수 살아나"…대구시장 출마 선언
"김부겸 버릴 만큼 대구 여유 있습니까"…힘 있는 여당 후보 선물 보따리 풀었다
"아직 기회가…" 국힘의 반전, 장동혁에 달렸다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김부겸 "지역 현안, 책임지고 완수"…대구시청에 '파란 깃발' 꽂나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