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협회(회장 김두환)는 18일 '94리복하드코트주니어(16세이하) 챌린지 대회 파견평가전 최종일 경기를 우천으로 인해 취소하고 결승 진출자들을 공동우승으로 처리하기로 결정했다.이에 따라 남녀 결승에 오른 김동현(동래고)과 권오희(안동고), 조윤정(안동복주여중3)과 원경주(중앙여고)가 남녀부 공동우승을 차지하면서 남녀부 각각 2명에게 배당된 '94리복대회(홍콩 12월15-18일) 참가자로 확정됐다.또한 남자부 김동현은 대회 2연패를 기록했으며 여중생 유망주 조윤정은 춘계종별선수권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올 6관왕에 오르면서 39연승을 이어가는 기염을 토했다.





























댓글 많은 뉴스
[부음]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도시철도 4호선 1공구 실시설계 적격심의 통과…마지막 심의 문턱도 넘었다
'주가조작 패가망신' 합동대응단, 1천억대 시세조종 세력 첫 고발
경주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18일까지 조례안 등 총 14건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