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선정-상이남편 내조 '장한 아내상'의 얼굴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이복향씨(64)평남 덕천 전투에서 크게 다친 우종구씨와 54년 결혼, 상이 집안을 일으키고4남매를 훌륭히 키워냈다.결혼 당시 이씨의 시집은 시아버지 우돌석씨도 육군 소령으로 6·25에 참전, 서울 미아리 전투에서 중상을 입어 생계조차 막연한 상이군경 집안이었다.상이 집안 맏며느리를 자원한 이씨는 서문시장,대구역전 등지서 노점 채소장사를 시작, 목좋은 곳을 얻기 위해 새벽 4시면집을 나섰다.몇달만에 리어카를 구입한 이씨는 시동생등 시집 식구들의 도움으로 장사에 전념, 채소장사에서 곡물장사로, 노점에서 가설 점포로 도약.이씨는 4남매를 모두 대학까지 졸업시켜 훌륭한 산업일꾼으로 키워냈다. 대구시 달서구 송현1동 1985의 27.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