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일화-국회공전 희비 엇갈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가 제자리를 못찾고 10여일째 공전되는 상황이 지속되자 국회의원들과 국무위원등 정부각료들 사이에 희비가 엇갈린다는 이야기가 나돌고 있어관심.평소에는 행세를 하다가 국회에만 들어오면 고양이 앞의 쥐가 되는듯 하는정부 각부처장관들은 요즘 국회가 공전되다 보니 국회에서 곤욕을 치르지 않아 "살맛이 절로 난다"고 할 정도로 행복한(?)나날을 보내고 있다는 것. 그때문인지 김영삼대통령의 해외순방 출국·귀국장에 나가서 장관들을 만나 본민자당의 한 당직자는 "장관들의 얼굴에 허옇게 살이 올라 있더라"고 농담.장관들이 이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는 반면 국회의원들은 각 정당별로 비상대기령과 장외집회 참가등 바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개인적으로도 지역구행사와 각종 사석에 참석, 얼굴을 내미느라 눈코 뜰새 없는 나날을 보낸다고.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