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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사 환경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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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가 대외경쟁력을 결정짓는 주요변수로 등장, 공해방지등 관련시설수요가 급증하자 지역 주요주택건설업체들이 기구확대, 신규프로젝트추진, 산학협동확대등 환경사업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특히 주택건설업체의 경우 오폐수정수시설, 건설현장 폐기물처리등 환경사업을 기존의 주력업종과 연계시공할 수 있는 이점이 있어 기업영역다각화의 한방안으로 활용하고 있다. 화성산업은 환경팀을 기술연구소내 환경연구부로확대개편, 직원을 6명으로 늘린데 이어 내년중에는 전담직원을 10명으로 늘리고 기술개발투자도 금년 2억원에서 4억원으로 늘릴 계획이다.또 지난 10월에는 5t규모 소각로 생산을 위해 일본의 전문회사 태양축로와기술제휴, 현재 개발중이며 내년중에는 수질.대기정화기술개발및 50t규모 소각로 개발에도 착수할 계획이다.

이와함께 장기적으로는 자원재활용, 소음진동방지등 환경사업규모를 다각화한다는 전략을 세워놓고 있다.

우방은 환경과를 조만간 독립부로 승격시킬 방침이다. 또 지난3월 산학협동차원에서 경북산업대 공업화학과와 정수, 폐수처리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데이어 영남대 공업화학과와도 전자빔을 이용한 폐수처리 공동연구에 들어갈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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