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아카데미 챔버앙상블'창단연주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와 부산의 대학교수, 시향 수석단원등 중견연주인들로 구성된 '한국 아카데미 챔버 앙상블'이 28일 오후 7시 대구 문예회관 대극장서 창단 연주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영남대 장한업교수(호른)를 비롯, 윤미선(피아노, 계명대 교수), 박경숙(첼로, 대구시향 수석), 박윤동(바순, 대구시향 수석), 박재환(플루트, 대구 아울로스 플루트 합주단 리더), 류재환(오보에, 부산시향 부수석), 정우영(클라리넷, 동래여전 교수), 백재진씨(바이올린, 동의대 교수)등의 화려한 진용이다.

창단연주회에서는 라이카의 '목관 오중주 E단조', 글링카의 '클라리넷, 피아노, 첼로를 위한 삼중주', 아렌스키의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를 위한 삼중주 D단조',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중 목관 5중주로 편곡된 3개의악장등을 연주한다.

장한업교수는 "개개인 기량이 고도로 펼쳐지는 본격적인 앙상블의 필요성을느껴 창단하게 됐다"면서 "현재는 1년 2차례의 정기연주회 개최를 계획하고있으며 자선음악회나 실내악의 밤 행사등을 통해 앙상블의 묘미를 전파할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보좌진에게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국민의힘이 강력...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청주에서 어린이 2명을 오토바이로 치고 도주한 35세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되었으며, 피해 아동 중 한 명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
오픈AI가 역대 빅테크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주식 보상을 지급하며, 직원 1인당 평균 150만 달러에 달하는 보상을 통해 AI 인재 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